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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순천 여행 4

순천 가볼만한곳 순천만 습지 (4) 공예 특산품관

2020.12.05.(토) 주말을 맞이하여 전라남도 순천시에 있는 대표적인 생태 명소 순천만 습지로 여행을 떠났다. 순천만 갈대군락지와 용산전망대를 모두 다녀본 후, 마지막으로 출구로 나가는 길에 위치하고 있는 공예 특산품관(관광기념품관)에 방문하였다. 순천만 습지 출구로 나가는 길에 자연스럽게 볼 수 있다. 이곳은 순천시를 포함하여 전라남도에 소재하고 있는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함께 지원하고 있는것 같다. 공예 특산품관 내부 모습이다. 매장이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다. 코로나 때문에 그런지 손님이 많이 오진 않았다. 여러 종류의 특산품들이 많이 진열돼 있었다. 안타깝게도 온라인 판매를 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EM용액으로 만든 비누, 전라남도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에서 만든 마스크..

순천 가볼만한곳 순천만 습지 (3) 용산전망대

2020.12.05.(토) 주말을 맞이하여 전라남도 순천시에 있는 대표적인 생태 명소 순천만 습지로 여행을 떠났다. 그 중 베스트 하이라이트로 꼽을 수 있는 순천만 갈대군락지를 지나 용산전망대에 가보았다. 용산전망대에 가기 위해서는 순천만습지 정문에서 순천만 갈대군락지가 있는 다리를 건너 바로 앞에 보이는 산으로 올라가야 한다. 제법 멀리 있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를 두고 걸어가는 것이 좋다. 용산전망대로 가는 입구 모습이다. 가는 길마다 안내 푯말이 설치돼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갈 수 있다. 용산전망대까지 걸어가는 소요시간은 입구(*마지막 화장실) 기준으로 약 20여분 정도 소요되는 것 같다. (보통 성인 남성이 약간 빠른걸음으로 가는 기준이다.) 실제론 그보다 더 소요될 수도 있다. 용산전망대에는 ..

순천 가볼만한곳 순천만 습지 (2)

2020.12.05.(토) 주말을 맞이하여 전라남도 순천시에 있는 대표적인 생태 명소 순천만 습지로 여행을 떠났다. 순천만 갈대군락지는 무엇보다도 가장 인상에 많이 남는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 인생샷하기 정말 좋은 곳이다. 대표 명소로 추천해도 손색이 없다. 이곳 순천만 갈대군락지를 지나면 순천만습지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용산전망대를 갈 수 있다. #순천 가볼만한곳 #순천만 습지 #순천만습지 #순천만 갈대군락지 #용산전망대 #생태도시 순천 #전라남도 여행 #전라남도 순천 여행 #전남 여행

순천 가볼만한곳 순천만 습지 (1)

2020.12.05.(토) 주말을 맞이하여 전라남도 순천시에 있는 대표적인 생태 명소 순천만 습지로 여행을 떠났다. 토요일 당일 아침부터 순천만 습지를 구경하기 위해 전날 저녁에 울산에서 바로 출발하였다. 울산에서 기차타고 순천으로 가기 위해서는 매일 저녁 5시 30분경에 출발하는 포항발 순천행 무궁화호를 타고 가면 된다. 울산 태화강역에서 순천역까지는 장정 4시간 30분이 걸린다. (경상남도와 전라남도를 잇는 경전선의 거의 모든 역을 정차한다.) 동해남부선 공사 중인 태화강역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라맨빔까지 올려졌는데 아직 전차선은 설치되지 않았다. 금요일 저녁 5시 30분에 울산 태화강역에서 출발한 무궁화호는 당일 밤 10시가 되어서야 순천역에 도착하였다. (의자에 계속 앉아있는게 보통 일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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